김수현/사진=헤럴드POP DB
김수현/사진=헤럴드POP DB

김수현이 논란 속에서 MBC ‘굿데이’ 녹화에 참석했다.

13일 ‘굿데이’ 측은 헤럴드POP에 “확인해보니 예정되어 있던 일정을 최소화하여 진행했다고 한다”라고 밝혔다. 앞서 한 매체는 김수현이 ‘굿데이’ 녹화에 정상 참여하겠다는 입장이라고 보도한 바 있다.

김수현은 12살차가 나는 故 김새론이 미성년자였던 시기부터 교제를 했다는 논란에 휩싸인 상태다. 결별 이후 사고 수습 및 활동 중단으로 생활고를 겪던 김새론에게 소속사가 7억 원을 갚으라는 내용증명을 보내 압박을 가했다는 의혹도 있다.

당초 모든 논란에 대해 “사실무근”이라고 입장을 밝혔던 골드메달리스트는 사태가 커지자 13일 “사실 관계를 바로잡고 근거 없는 루머에 대응하기 위해 명백한 근거를 바탕으로 다음 주에 입장을 밝히겠다”고 예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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