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전하나 기자]장영란이 붐에 대한 팩폭을 날려 웃음을 자아냈다.
15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놀라운 토요일’에서는 장영란과 붐의 찐친 분위기가 전파를 탔다.
이날 붐과 많은 프로그램을 같이 했던 장영란은 그에게 마음이 확 열리게 된 계기가 있다며 “영어 퀴즈 문제를 맞히는 거였다. 그때 정답이 브렉퍼스트. 제가 영어에 약하다. 그래서 굿모닝 푸드라고 썼다. 근데 옆에서 붐씨가 ‘누나 모닝을 어떻게 써?’. 얘도 내 과구나. 많이 무식하구나. 많이 사랑하게 됐어”라고 무식함을 폭로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붐은 “이제 그만하세요. 서로 리스크입니다”라며 장영란을 진정시켰다.
이어 장영란은 요즘 붐이 부럽다며 “붐이 프로그램을 진짜 많이 해. 근데 너무 신기한 게 이슈가 안 돼. 굉장히 팔로워 수가 약하고 기사 플레이가 하나도 안 돼”라고 팩폭해 폭소를 유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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