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박세진 채널
사진=박세진 채널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수지의 근황이 공개됐다.

배우 박세진은 최근 “선배님들과 비행 끝나고…#실조찬”이라고 전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영화 ‘실연당한 사람들을 위한 일곱 시 조찬모임’ 촬영을 모두 끝내고 마련된 쫑파티에서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수지, 박세진, 전혜진의 모습이 담겨있다.

무엇보다 수지는 일상에서도 국민 첫사랑답게 청순한 미모를 자랑하고 있어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실연당한 사람들을 위한 일곱 시 조찬모임’은 지난 2012년 발간된 백영옥 작가의 동명 원작소설을 영화화한 작품. 사강(수지)과 지훈(이진욱)이 저마다의 사연으로 모인 조찬모임에서 자신의 ‘실연 기념품’을 서로 교환하며, 서로의 사연과 아픔을 공유하며 자신의 이별과 실연에 대처하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그리고 있다.

극 중 승무원과 기장으로 만난 수지와 유지태는 사랑과 상실에 대하여 가슴 아픈 이별을 그리며 밀도 높은 세밀한 연기를 선보일 예정이며, 컨설턴트 전문강사 역을 맡은 이진욱과 그의 연인인 교사 역의 금새록은 장기연애를 통해 오래된 연인들의 현실적인 사랑과 헤어짐에 대해 묵직하고 깊이 있는 로맨스를 보여줄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넷플릭스 시리즈 ‘이두나!’에서 스타와 제작자의 짧은 만남으로 호흡을 맞췄던 수지와 이진욱의 재회라 반가움이 더해지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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