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윤진 인스타그램
이윤진 인스타그램

[헤럴드POP=배재련 기자]소을 다을 남매가 귀여운 애교를 선보였다.

배우 이범수의 아내 이윤진 씨는 8월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We're back! 구리빛피부로 돌아온 소을다을 그리고 에뻬♡"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소을 다을 남매는 실내에서 귀엽게 윙크를 하며 사진을 찍고 있는 모습. 최근 휴가를 다녀왔는지 까무잡잡해진 피부 역시 눈길을 끈다.

한편 이범수와 소다 남매는 추사랑, 삼둥이 뒤를 잇는 국민 귀요미로 큰 사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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