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윤은혜 채널
사진=윤은혜 채널

[헤럴드POP=강가희기자] 윤은혜가 아름다운 미모를 자랑했다.

20일 그룹 베이비복스 출신 배우 윤은혜의 개인 채널에는 “오호호 더 늦기 전에 올려야지. 블루 블루 하네 #불후의명곡 #베이비복스”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이 게재되었다.

윤은혜는 해당 게시물을 통해 KBS2 ‘불후의 명곡’ 녹화 비하인드를 공유했다. 이날 파란 드레스를 선택한 윤은혜는 늘씬한 각선미가 강조된 의상으로 가녀린 몸매를 뽐내고 있다.

9등신 비율을 자랑한 윤은혜는 원조 아이돌 센터다운 화려한 비주얼까지 자랑하고 있어 감탄을 자아낸다. 이어진 사진에는 베이비복스 완전체 모습이 담겼는데, 당장 재데뷔해도 손색없을 멤버들의 방부제 비주얼이 눈길을 끈다.

한편 베이비복스는 최근 KBS2 ‘불후의 명곡’에 원조 1세대 걸그룹으로서 출연해 아티스트석에 앉았다. 베이비복스는 1997년 데뷔해 2000년대 중반까지 히트곡을 다수 배출하며 큰 사랑을 받은 1세대 걸그룹으로, 지난해 12월 무려 14년 만에 완전체로 ‘KBS 가요대축제 글로벌 페스티벌’ 무대에 올라 화제를 모았다.

윤은혜는 지난해 JTBC4 예능 프로그램 ‘리뷰네컷’ MC로 활약을 펼쳤다. 최근에는 ‘2024 MBC 방송연예대상’ MC를 맡았으며, 유튜브 채널 ‘은혜로그인’을 통해 대중과 소통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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