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그룹 베리굿 출신 조현이 운동을 하며 탄탄한 몸매를 인증, 팬들을 사로잡았다.
21일 조현은 자신의 소셜 계정을 통해 “토리 왈 ‘누나 제대로 해봐 좀’”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다수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조현이 몸매가 드러나는 민소매 운동복을 입고 실내에서 구슬땀을 흘리며 열심히 운동을 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무보정에도 굴욕이 없는 그녀의 화려한 미모와 깨끗한 피부가 보는 이의 탄성을 절로 자아낸다.
한편 조현은 2016년 걸그룹 베리굿의 새 멤버로 합류하며 가요계에 데뷔했다. 그룹 내에서 비주얼과 뛰어난 춤 실력으로 주목받았으며, 청순하면서도 세련된 이미지로 많은 팬들의 사랑을 받았다.
그러나 2021년 베리굿이 공식적으로 해체되면서, 조현은 본격적으로 연기자로서 새로운 도전에 나섰다. 그는 웹드라마 ‘학교기담 - 오지 않는 아이’을 시작으로 연기 활동을 펼치며 배우로서의 입지를 다졌다. 이후 겨울 지나 벚꽃, 용루각: 비정도시, 로맨스 빌런 등의 작품에 출연하며 스크린과 브라운관을 오가며 연기력을 쌓아갔다. 특히 액션 장르에서도 좋은 모습을 보이며 다재다능한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현재 조현은 다양한 드라마와 영화에 출연하며 활발히 활동 중이며, 꾸준한 자기관리와 건강한 라이프스타일로 팬들에게 긍정적인 에너지를 전하고 있다. 걸그룹에서 배우로 변신해 꾸준히 성장하고 있는 그의 행보에 많은 팬들이 기대를 걸고 있으며, 앞으로 어떤 작품을 통해 새로운 모습을 보여줄지 주목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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