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태현 기자] 가요계의 대모 양희은과 김반장이 만났다.

5일 방송된 ‘나혼자 산다’에서는 김반장의 집을 찾은 양희은의 모습이 예고됐다.

이날 방송에선 슬리피가 살 집을 함께 보러 다니는 이국주의 모습이 그려졌다. 슬리피는 세상 물정 모르는 모습을 보여 이국주를 답답하게 했다. 결국 집을 찾지는 못했지만 슬리피는 이국주에 대한 관심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슬리피는 보러 간 집에서 자신이 가진 돈과 집 조건이 맞지 않자 이국주에게 "같이 살자"고 돌발 제안을 하기도 했다.

또 이사를 앞둔 전현무는 김반장과 기안84를 초대해 자신의 물건을 나눠줬다. 기안84는 패딩, 식탁을 김반장은 스피커 등을 득템하는데 성공했다. 배달까지 완료한 전현무는 나눔의 기쁨을 느꼈다며 뿌듯해했다.

이어 다음주 예고편에서는 김반장 집을 찾은 양희은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양희은은 뮤직비디오 촬영을 위해 김반장의 집을 찾았고 양희은의 카리스마에 김반장은 계속 긴장된 모습을 보였다. 게다가 양희은의 심부름에 이리저리 뛰는 김반장의 모습은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한편 MBC ‘나혼자 산다’는 매주 금요일 밤 11시 1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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