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수어사이드 스쿼드' 여성 빌런 마고 로비와 카라 델레바인이 쌍둥이 외모를 자랑했다.
8월 5일(한국시간) 할리우드 배우 마고 로비와 카라 델레바인은 나란히 SNS에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두 사람은 같은 의상을 입고 행사에 참석 중인 모습. 두 금발 미녀들은 우열을 가릴 수 없는 섹시 매력을 과시하며 팬들을 사로잡았다. 영화와 또 다른 뇌쇄적인 미모가 시선을 강탈한다.
한편 영화 ‘수어사이드 스쿼드’는 히어로들이 할 수 없는 특수 미션을 수행하기 위해 슈퍼 악당들로 조직된 특공대의 활약을 그린 액션 블록버스터다. 조커(자레드 레토), 할리 퀸(마고 로비), 데드샷(윌 스미스), 캡틴 부메랑(제이 코트니), 킬러 크록 등 슈퍼 빌런이 총출동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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