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전하나 기자]바닥 남편이 서장훈의 일침에 폭발했다.
27일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이혼숙려캠프’에서는 바닥 남편이 폭발한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매일 3시간 게임을 하고 싶다는 바닥 남편에 서장훈은 “저는 다른 걸 떠나서 광수 씨가 아직도 사태의 심각성을 모르시는 거 같다. 하루에 3시간이고 뭐고 떠나서. 미안해서라도 이제는 그동안 충분히 게임한 거 같은데 죽기 살기로 게임을 하겠다는 거는. 저는 가정을 유지하고 싶은 의지가 있는지가. 심지어 5년이나 넘게 노신 분이 너무한 거 아니에요?”라며 심각성을 알렸다.
바닥 남편은 “제가 일을 안 한 것도 아니고. 무조건 저한테 일을 안 한다. 5년 동안 일을 안 했다. 내역서를 떼다 드릴게요. 증빙서류 있잖아요”라며 폭발했다.
popnews@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