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씨네21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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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아이유가 화보를 통해 봄의 요정 자태를 뽐냈다.

가수 겸 배우 아이유가 씨네21 1500호 창간 30주년 특집호 표지를 장식했다.

앞서 아이유는 감각적인 싱어송라이팅과 시대를 관통하는 메시지를 담아내며 한국 대중음악의 대표 아이콘으로 성장해 왔으며, 동시에 영화 '브로커', '드림'에 이어 넷플릭스 시리즈 '폭싹 속았수다'까지 성공적으로 소화하며 연기자로서의 넓은 스펙트럼을 입증해 왔다.

특히 단독으로 씨네21 표지를 장식한 것은 이번이 처음으로, 아이유는 화사한 비주얼을 뽐내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아이유는 최근 ‘폭싹 속았수다’를 통해 다시 한번 배우로서의 존재감을 드러냈다. ‘폭싹 속았수다’는 제주에서 태어난 ‘요망진 반항아’ 애순이와 ‘팔불출 무쇠’ 관식이의 모험 가득한 일생을 사계절로 풀어낸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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