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아름 기자]박보검과 함께한 '1박2일' 여행이 베일을 벗었다.
6일 KBS 2TV '해피선데이-1박2일' 공식 페이스북에는 배우 박보검, 개그맨 김준현이 함께한 촬영 비하인드 컷들이 게재됐다.
박보검, 김준현은 지난 5일, 6일 이틀간 충북 제천, 단양에서 진행된 '1박2일' 촬영에 깜짝 게스트로 합류해 화제가 됐다.
이들의 합류로 '1박2일' 콘셉트에 대한 궁금증이 증폭되고 있는 가운데 '1박2일' 측은 "남자는 직진 갈색여행"이라며 목이 빠지게 기다리고 있는 팬들에게 힌트를 제공했다. 이번 여행은 박보검이 제안하는 '꼬마 보검투어'였던 것.
이에 '1박2일' 멤버들은 박보검과 함께 놀이공원, 단양 시장 등에 들러 기념사진을 남기며 즐거운 시간을 나눴다. 또 한여름 무더위를 시원하게 날릴 패러글라이딩에 도전하기도.
이같은 내용이 담겨있는 '꼬마보검투어' 여행계획서가 페이스북을 통해 공개되면서 많은 화제를 모으고 있다.
한편 박보검, 김준현이 함께한 '1박2일'은 오는 8월 중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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