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엑소 카이가 컴백을 앞두고 성실 복무 미담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1일 유튜브 채널 ‘살롱드립’에는 ‘당신이 카이에 대해 몰랐던 114가지 비밀! | EP. 84 카이 | 살롱드립2’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 속 카이는 사회복무요원으로 근무하던 당시를 언급하며 “복무하면서 규칙적인 생활을 하다 보니 계획적으로 살게 됐다”고 말했다.
이후 ‘살롱드립’ 댓글에는 카이와 함께 근무했던 직원들이 등장해 미담을 남기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카이와 함께 복무했다는 한 누리꾼은 “오랜 기간 성실히 복무했다고 확실히 말씀드릴 수 있다. 직원들 뿐만 아니라 방문하신 어르신들에게도 늘 친절했고 좋은 기억만 가득했다”며 “새 앨범 응원하겠다”고 선플을 남겼다.
또 다른 누리꾼도 “제가 본 종인요원은 작은 일에도 책임감 있고 센스 있고 우리 어르신들께도 항상 친절하게 적극적으로 하는 사람이다. 가수 아니라 뭘해도 잘 됐을 것 같다는 생각이 많이 들었다. 연예계 복귀 너무 축하하고 항상 응원할게요”라는 댓글을 적었다.
이외에도 카이의 성실함이 묻어나는 후기가 줄줄이 이어져 훈훈함을 자아내고 있다.
한편 엑소 카이는 21일 네 번째 미니앨범 ‘Wait On Me(웨이트 온 미)’로 약 2년만 컴백한다. 선공개곡 ‘Adult Swim(어덜트 스윔)’으로 3일 Mnet ‘엠카운트다운’에도 출연할 예정이며, 5월 17~18일 송파구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에서 ‘2025 KAI SOLO CONCERT TOUR <KAION>(2025 카이 솔로 콘서트 투어 <카이온>)’을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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