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가수 최수호가 물오른 비주얼을 자랑했다.

소속사 포고엔터테인먼트는 지난 2일 오후 3시 공식 SNS를 통해 최수호의 첫 번째 미니 앨범 ‘원(ONE)’ 커버 이미지를 공개했다.

공개된 커버 이미지는 ‘트롯 밀크남’의 앳된 이미지를 벗고, 소년에서 남자로 훌쩍 성장한 최수호의 무르익은 비주얼을 담고 있어 음악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미지 속 최수호는 짙은 흑발에 시크한 블랙 스타일링, 카리스마 넘치는 눈빛으로 성숙해진 매력을 뽐내 팬심을 설레게 했다.

타이틀곡 ‘끝까지 간다’는 인트로에서 펼쳐지는 최수호의 국악 구음이 독창적인 분위기를 연출하는 곡으로, 전통과 현대가 어우러진 색다른 매력이 돋보인다. 스페인의 정열적인 플라밍고 기타 사운드와 중독성 강한 비트 위로 에너제틱한 보컬이 어우러져 강렬한 감동을 선사한다.

최수호는 지난달 막을 내린 MBN ‘현역가왕2’에서 최종 6위로 TOP7에 이름을 올렸다.

한편 최수호의 첫 번째 미니 앨범 ‘원’은 오는 5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사진 제공 = 포고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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