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가수 대성의 비주얼이 달라졌다.

대성은 지난 3일 오후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새로운 프로필 사진 네 컷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대성은 화이트 톤의 배경과 대비되는 올 블랙 스타일링으로 칠(Chill)한 분위기를 자아내는가 하면, 시크한 비주얼로 부드러운 카리스마 역시 뽐내고 있다.

대성은 데뷔 이래 처음으로 첫 번째 미니앨범 ‘D’s WAVE(디스 웨이브)’를 발매한다. 끊임없이 변화하고 재창조되는 음악적 흐름을 ‘WAVE(파형)’라는 키워드로 풀어낸 이번 신보에는 총 여덟 곡이 수록되며, 대성이 직접 작사 및 작곡에 참여해 그만의 정체성를 여실히 담아냈다.

다가오는 26일과 27일 서울에서 콘서트도 개최한다. 티켓 오픈과 동시에 전석 매진을 기록한 해당 공연을 시작으로 대성은 호찌민과 타이베이, 홍콩, 고베, 요코하마 등 아시아 7개 도시에서 8월까지 투어를 한다.

한편, 대성의 미니앨범 ‘D’s WAVE’는 8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사진제공 = 알앤디컴퍼니(D-Lab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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