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승우/사진=민선유 기자
한승우/사진=민선유 기자

[헤럴드POP=박서현기자]가수 한승우가 10개월 만에 신곡을 선보인다.

7일 소속사 아우라엔터테인먼트는 “한승우가 오는 20일 오후 6시 새 싱글 ‘행복회로’를 발매한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공식 SNS를 통해 한승우의 신곡 발매 소식을 알리는 커밍순 이미지를 공개했다.

[사진 = 아우라엔터테인먼트 제공]
[사진 = 아우라엔터테인먼트 제공]

이미지에는 하늘과 푸른 바다가 어우러진 자연경관을 넣어 따스한 봄의 정취를 전했고, 새 싱글명 ‘행복회로’와 발매일시 ‘2025. 04. 20. 6PM’을 담아 팬들의 궁금증을 자극했다.

한승우는 지난해 6월 발매한 첫 번째 싱글앨범 ‘SCENE(신)’을 통해 전 세계 아이튠즈 송 차트 TOP100에 진입한 바 있다. 한승우가 10개월 만에 발매하는 ‘행복회로’는 아우라엔터테인먼트로 이적한 후 처음으로 선보이는 곡이다. 새로운 소속사에서 새 출발에 나선만큼 한승우가 선보일 신곡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한편 한승우는 JTBC ‘뭉쳐야 찬다 4’에 출연 중이며, 앞으로도 다양한 활동을 통해 팬들을 만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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