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이지현이 딸의 학부모 공개수업에 다녀온 근황을 전했다.
10일 이지현은 자신의 채널을 통해 “학부모 공개수업··이젠 컸다고 엄마 옷은 뭐 입고 오고 화장은 이렇게 하고 머리는 묶고 조잘조잘. 원래 이 맘때 딸들 다 그런가요? #잔소리#딸#언제이렇게컸니”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지현이 딸의 학부모 공개수업에 참석한 모습부터 딸과 함께 찍은 셀카까지 담겨 있어 눈길을 끈다. 정장을 단정하게 차려입은 ‘예쁜 엄마’ 이지현의 자태가 눈길을 끈다.
한편 이지현은 두 번의 결혼생활을 했으나 이혼해 현재는 1남 1녀를 홀로 양육하고 있다. 지난 2021년 JTBC 육아 프로그램 ‘내가 키운다’로 오랜만에 방송에 복귀해 화제를 모았으며, 이후 채널A ‘요즘 육아 금쪽같은 내 새끼’에서 자녀 관련 솔루션 과정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최근엔 미용 자격증을 취득해 많은 축하를 받기도 했다.
popnews@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