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이주승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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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이주승이 전현무의 간식차 선물에 감사를 표했다.

배우 이주승은 지난 10일 “드라마 촬영 막바지에 쏘셔도 너무 크게 쏘신 전현무 회장님 최고”라고 전했다.

이어 “핫도그, 떡볶이, 오뎅, 커피까지 잘 먹고 잘 마셨습니다!”라며 “감사합니다!!!!”라고 덧붙였다.

사진=이주승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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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방송인 전현무가 이주승 응원차 SBS 새 드라마 ‘우리 영화’(연출 이정흠/ 극본 한가은, 강경민/ 제작 비욘드제이, SLL) 촬영 현장에 보낸 간식차의 모습이 담겨있다.

전현무는 핫도그, 떡볶이, 오뎅, 커피까지 풀코스로 쐈다.

이에 이주승은 신난 듯 간식차 앞에서 셀카를 남기며 행복해하고 있다.

앞서 이주승은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를 통해 전현무와 친분을 쌓았다.

한편 ‘우리 영화’는 소퍼모어 징크스(처음 시작에 뛰어난 모습을 보였던 사람이 그 이후 급속히 기량이 쇠락하는 증세를 의미함)를 겪고 있는 영화감독과 자유로운 영혼의 시한부 배우 지망생이 함께 영화를 찍으며 상처를 치유하고 사랑하는 멜로 드라마다. 남궁민, 전여빈이 주연을 맡았다. 극 중 남궁민은 영화계의 거장인 아버지의 뒤를 이어 영화감독이 된 이제하 역을, 전여빈은 희귀 난치병을 앓고 있는 배우 지망생 이다음 역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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