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뉴진스 다니엘이 생일 이벤트 카페를 방문했다.
그룹 뉴진스 다니엘은 12일 일상을 공유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뉴진스 멤버 다니엘이 팬으로부터 받은 쪽지의 모습이 담겨있다. 생일 이벤트 카페를 들렀다가 받은 것으로 보인다.
손글씨로 적은 해당 쪽지에는 ‘사랑해요, 응원해요’가 적혀있다.
이에 다니엘은 눈물을 글썽이는 고양이 그림으로 감동 받은 마음을 전했다.
앞서 뉴진스는 지난해 11월 어도어에 전속계약 해지를 통보하는 기자회견을 열고 NJZ로 팀명을 다시 정한 후 독자 활동을 이어왔다. 이에 소속사 어도어는 1월 6일 기획사 지위 보전 및 광고계약 체결 등 금지 가처분 신청을 제기했다.
법원은 뉴진스 멤버 5인을 상대로 제기한 ‘기획사 지위 보전 및 광고계약 체결 등 금지 가처분’ 신청에 인용 결정을 내렸다.
그러자 뉴진스 측은 “어도어에 대한 멤버들의 신뢰가 완전히 파탄됐음을 충분히 고려하지 못한 결과라고 생각한다”라며 “이의제기 절차를 통해 추가적인 쟁점을 다툴 예정이며, 그 과정에서 소명자료 등을 최대한 보완하여 다툴 계획”이라고 반박했다.
한편 뉴진스, 어도어의 전속계약 유효확인 소송 두 번째 변론기일은 오는 6월 5일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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