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신다은 채널
사진=신다은 채널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신다은이 가족 일상을 공유했다.

배우 신다은은 15일 “서프라이즈로 준비한 임소장의 생일 파티”라고 전했다.

이어 “나랑 달리 친구가 너무 많은 이 남자는 모이다 보니 친구 15명은 기본”이라고 덧붙였다.

또한 신다은은 “덕분에 스케일이 엄청 커져 케이터링 부르고‍..포스터 프린트하고 풍선은 셀프로 우당탕탕 만들고”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환갑 잔치도 아니고 왜 이렇게까지 대형 파티를 하는 것인가 이렇게 사랑했냐는 친구들의 말을 뒤로 하고 나의 진심을 전하자면-에헴 홀리 낳고 임소장이 너무 뒷전인듯해 반성하고 후회하는 마음이 커져 파티도 커진 거 같아”라고 털어놨다.

아울러 “평소에 잘해야 하는데 몰아서 해서 미안해. 몇년만 더 봐줘”라며 “홀리 좀 키우고 다시 순위 올려줄게”라고 약속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남편 임성빈을 위해 서프라이즈 생일 파티를 마련한 신다은의 모습이 담겨있다.

무엇보다 서프라이즈 생일 파티 규모가 생각보다 커진 가운데 신다은이 아들 육아에 집중하느라 임성빈에게 소홀했던 것을 반성하는 차원에서 준비한 것이라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신다은은 공간디자이너 임성빈과 지난 2016년 결혼, 부부의 연을 맺은 바 있다. 또 이들 부부는 2022년 첫 아들을 품에 안아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