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82메이저가 네 번째 단독 콘서트로 팬들과 만난다.
그룹 82메이저(82MAJOR, 남성모·박석준·윤예찬·조성일·황성빈·김도균)는 오는 6월 7일부터 8일까지 양일간 명화라이브홀에서 네 번째 단독 콘서트 ‘82 SYNDROME’(에이티투 신드롬)을 개최한다.
이번 콘서트는 82메이저가 지난 1월 개최한 세 번째 단독 콘서트 ‘에투메붐(82MAJOR BOOM)’ 이후 약 5개월 만에 여는 것으로 팬들의 설렘을 더하고 있다.
82메이저는 데뷔 3개월 만에 단독 콘서트를 개최한 데 이어 네 번째 단독 콘서트까지 확정하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특히 앞서 진행한 모든 공연은 티켓 오픈과 동시에 전석 매진될 정도로 남다른 티켓 파워를 자랑해 본 공연을 향한 기대감이 더욱 높아진다.
한편 82메이저의 네 번째 단독 콘서트 ‘82 SYNDROME’ 티켓은 오는 23일 오후 7시부터 인터파크 티켓에서 예매가 가능하다. 콘서트와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공식 SNS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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