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빅토리아 베컴이 훈남 아들 브루클린과 사진을 찍었다.
9월 9일(한국시간) 빅토리아 베컴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패밀리 타임"이라는 글과 함께 아들 브루클린과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빅토리아는 훈남 아들 브루클린과 함께 휴가를 보내며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 아들 어깨에 손을 올린 엄마의 모습에서 뿌듯함이 느껴진다. 특히 두 사람은 마치 연인처럼 다정한 모습을 과시, 팬들을 사로잡았다.
한편 브루클린은 아빠 베컴을 빼닮은 얼굴로 할리우드에서도 주목받는 스타다. 최근에는 클로이 모레츠와 공개 교제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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