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하퍼스 바자 코리아 제공
사진=하퍼스 바자 코리아 제공
사진=하퍼스 바자 코리아 제공
사진=하퍼스 바자 코리아 제공
사진=하퍼스 바자 코리아 제공
사진=하퍼스 바자 코리아 제공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김연아가 화보를 통해 팔색조 매력을 발산했다.

패션 매거진 하퍼스 바자 코리아가 피겨스케이팅 국가대표 출신 김연아와 함께한 5월호 화보를 공개했다.

청명한 햇살로 가득한 태양과 오묘한 별빛을 머금은 달로 분한 김연아는 때로는 시크하고 때로는 여유로운 특유의 눈빛으로 카메라 앞에 섰다.

특히 프로페셔널한 표정과 대담한 포즈로 여왕의 품격을 완벽하게 보여주며 촬영 내내 모든 스태프를 감탄하게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한편 김연아는 지난 2022년 10월 그룹 포레스텔라 멤버 고우림과 결혼, 부부의 연을 맺었다. 고우림은 2023년 11월 20일 육군 현역으로 입대해 현재 군 복무 중이다. 오는 5월 19일 전역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