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종서 채널
전종서 채널

[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전종서가 이사를 준비 중인 듯한 근황을 전했다.

28일 전종서는 자신의 채널에 집에서 찍은 듯한 사진을 게재했다. 전종서는 사진과 함께 “이사 중”이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전종서는 스트라이프 티셔츠에 멜빵 팬츠를 매치해 귀여운 룩을 보여준다. 여기에 모자를 뒤로 써서 러블리한 매력을 더했다.

또 전종서는 손으로 머리를 짚은 채 포즈를 취하고 있다. 전종서의 여리여리한 몸매와 섹시한 비주얼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전종서는 차기작으로 ‘프로젝트 Y’(가제) 출연을 앞두고 있다. 한소희와 함께 호흡을 맞출 예정이다. ‘프로젝트 Y’는 서울 강남을 배경으로 80억 원 금괴를 탈취하고 마지막으로 이 판을 뜨려는 두 동갑내기 친구의 욕망을 그린 작품이다.

또한 전종서는 이충현 감독과 열애 중이다. 전종서는 지난 2021년 개봉한 영화 ‘콜’을 통해 이충현 감독과 연인으로 발전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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