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밴드 씨엔블루가 북미투어를 성료했다.
씨엔블루는 지난 16일(현지 시각) 토론토를 시작으로, 18일 뉴욕, 24일 로스앤젤레스, 27일 샌프란시스코에서 북미 투어 ‘2025 CNBLUE LIVE – VOYAGE into X IN NORTH AMERICA’(2025 씨엔블루 라이브 – 보야지 인투 엑스 인 노스 아메리카)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번 투어에서 씨엔블루는 ‘In My Head’로 강렬하게 공연의 포문을 열었다. 또한 ‘Where You Are (English Ver.)’, ‘독한 사랑’ 등 오랜만에 선보이는 무대들과 ‘I’m Sorry’, ‘외톨이야‘, ’직감‘ 등 히트곡들까지 다채로운 세트리스트로 즐거움을 선사했다.
또 씨엔블루는 이번 투어에서 지난해 발매한 미니 10집 ‘X’에 속한 곡들을 해외 팬들 앞에서 처음 공개해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타이틀곡 ‘그리운건 그대일까 그때일까(A Sleepless Night)’부터 ‘BAD BAD’, ‘RACER’, ‘가장 사랑했던 너에게 (To. My Love)’까지 총 4곡을 라이브 무대로 꾸미며 씨엔블루만의 무한한 음악적 스펙트럼을 증명했다.
한편 씨엔블루는 현재 동명의 아시아 투어를 진행 중이다. 또한 국내에서는 다수의 유명 페스티벌에 출연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사진=Sparkling Star Entertainment Lt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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