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리피/사진=민선유 기자
슬리피/사진=민선유 기자
사진=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 캡처
사진=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 캡처

[헤럴드POP=김지혜 기자]슬리피가 둘째 출산으로 많은 축하를 받았다.

30일 방송된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는 모델 이현이, 가수 빽가가 출연했다.

최근 둘째 아들을 품에 안은 슬리피는 “태어난 지 일주일 정도 됐다. 첫째가 1살이고 연년생으로 낳았다”며 “그런데 벌써 (육아를) 까먹었다. 어떻게 했었나. 그래도 이제 뭘 할지는 아는데, 집에 오면 큰일났다 싶다. 지금 조리원에 있을 때 즐겨야할 것 같다”고 밝혔다.

이에 이현이는 “한꺼번에 고생하는 게 나은 것 같다. 난 4살차이인데 1년도 기억 안나는데 4살은 진짜 기억이 안난다. 아예 완전히 새로 키우는 것”이라고 공감했다.

또한 슬리피는 “둘째 이름을 아직 못지어 추천 좀 해달라”며 “첫째는 우아다. 딘딘 씨가 으아 어떠냐고 하더라”고 전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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