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SM엔터테인먼트 제공
사진=SM엔터테인먼트 제공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라이즈가 첫 정규 앨범 수록곡 ‘Odyssey’(오디세이)에 대한 생각을 전했다.

그룹 라이즈(RIIZE)의 첫 정규 앨범 ‘ODYSSEY’의 포문을 여는 첫 트랙인 ‘Odyssey’는 새로운 챕터의 시작을 마주한 라이즈 멤버들의 마음가짐을 알리는 곡으로, 서로를 믿고 의지하며 두려움 없이 나아가겠다는 태도를 노래하며, 우주를 유영하는 듯한 신비로운 분위기의 신시사이저와 UK Garage 리듬이 어우러져 있다.

특히 라이즈는 ‘Odyssey’에 대해 “모든 ‘시작점’과 잘 어울리는 곡이다. 스타팅 블록에 섰을 때의 떨림, 여행을 출발하기 전의 설렘이 느껴진다. 앞으로 브리즈가 어떤 일의 시작을 앞두고 있을 때 생각나는 노래가 되고, 브리즈에게 긴장보다 설렘을 불어넣는 곡이 되었으면 좋겠다”라고 밝혔다.

라이즈 첫 정규 앨범 ‘ODYSSEY’는 2025년 데뷔 2주년에 걸맞는 도약을 위해 또 다시 달리고 있는 라이즈의 ‘논스톱 성장사’가 담긴 작품으로, 타이틀 곡 ‘Fly Up’(플라이 업)을 비롯해 총 10트랙으로 구성되어 있다.

한편 라이즈 첫 정규 앨범 ‘ODYSSEY’는 오는 19일 오후 6시 각종 음악 사이트에서 음원으로도 만날 수 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