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송혜교가 박경림을 응원했다.
17일 배우 송혜교는 자신의 SNS 스토리에 “늘 고마운 경림언니”, “멋진 경림언니”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송혜교와 박경림이 담겼다. 쇼뮤지컬 ‘드림하이’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로 활약 중인 박경림을 송혜교 역시 포옹으로 응원하고 있는 모습.
두 사람의 훈훈한 응원이 팬심을 흐뭇하게 만들고 있다. 특히 송혜교는 모자와 마스크로 얼굴을 가리고도 아름다운 미모를 드러내 눈길을 모으고 있다.
한편 송혜교는 넷플릭스 시리즈 ‘천천히 강렬하게’(가제)를 차기작으로 선택했다. ‘천천히 강렬하게’는 야만과 폭력이 판치던 1960~80년대 한국 연예계를 배경으로, 가진 건 없지만 빛나는 성공을 꿈꾸며 온몸을 던졌던 이들의 성장 스토리를 그린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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