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현빈, 장동건의 근황이 포착됐다.
방송인 임백천은 최근 일상을 공유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 속 임백천은 배우 현빈, 장동건에게 다정하게 어깨동무하며 인증샷을 남기고 있다.
임백천은 골프장에서 두 사람을 만난 것으로 보인다.
현빈, 장동건 모두 대한민국 대표 꽃미남답게 면도를 제대로 하지 않은, 내추럴한 모습에도 잘생김이 돋보여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현빈은 배우 손예진과 결혼해 슬하에 1남을 두고 있다. 또 지난해 영화 ‘하얼빈’으로 스크린에 컴백했으며, 차기작은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메이드 인 코리아’다.
‘메이드 인 코리아’는 격동의 1970년대, 부와 권력에 대한 야망을 지닌 백기태와 그를 막기 위해 모든 것을 내던진 검사 장건영이 시대를 관통하는 거대한 사건과 직면하며 펼쳐지는 이야기를 담아낸 작품. 우민호 감독의 첫 시리즈 연출작으로 주목받고 있다.
장동건은 배우 고소영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여기에 올해 영화 ‘열대야’ 개봉을 앞두고 있다. 태국 현지 100% 올 로케이션으로 촬영을 마친 ‘열대야’는 한밤중에도 열기가 식지 않는 도시 방콕에서 살아남기 위해 온 몸을 던진 이들의 가장 뜨거운 24시간을 그리는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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