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진태현 SNS
사진=진태현 SNS

[헤럴드POP=김지혜 기자]진태현이 아내 박시은으로부터 커피차 응원을 받았다.

24일 배우 진태현은 자신의 SNS에 “안녕하세요 진태현 입니다. 사랑하는 아내가 커피차를 보내줬어요. 박시은 포레버!! 감사합니다!!”라고 적었다.

이어 “작가 연출 스텝들 화이팅하고 다들 걱정하지 말라고 보내준거 같음”이라며 “모두 다!!! 걱정같은건 하지맙시다. 이혼숙려캠프 녹화 화이팅!!”이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 진태현은 ‘이혼숙려캠프’ 녹화장에 박시은이 보내준 커피차를 인증하고 있다. 현수막에는 “따뜻한 여정을 함께 응원합니다”, “모든 스태프 분들과 출연자 분들, 좋은 에너지 가득 채우시길 바랍니다” 등의 문구가 써 있다. 남편을 응원하는 박시은의 따뜻한 마음씨와 이에 화답하는 진태현의 자랑스럽고 흐뭇한 감정이 느껴지는 듯하다.

한편 진태현은 박시은과 지난 2015년 결혼해 2019년 대학생 딸을 입양했다. 또 진태현은 JTBC 예능 프로그램 ‘이혼숙려캠프’에 출연 중이다.

또 진태현은 최근 갑상선암 진단을 받았으며 수술을 앞두고 있다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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