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송윤아가 근황을 공개했다.
배우 송윤아는 26일 “런칭을 진심으로 축하드려요~”라고 전했다.
이어 “오랜만의 사진인데 정면샷이 없네요”라고 덧붙였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한 브랜드의 론칭 행사에 참석한 송윤아의 모습이 담겨있다.
송윤아는 스트라이프 수트를 스타일리시하게 소화해 내고 있다.
무엇보다 송윤아는 옆태만으로도 너무 아름다워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이에 배우 이태란은 “언니~꺄~~! 아름다워용”이라고, 배우 한다감은 “자주 좀 올려주세요. 너무 우아한 언니~”라고 댓글을 달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한편 송윤아는 배우 설경구와 결혼해 슬하에 1남을 두고 있다. 드라마 ‘미스터 Q’, ‘종이학’, ‘왕초’, ‘호텔리어’, ‘온에어’, ‘마마’, 영화 ‘광복절 특사’, ‘웨딩 드레스’ 등을 통해 큰 사랑을 받았다.
최근작인 ‘쇼윈도:여왕의 집’은 남편의 여자인 줄 모르고 불륜을 응원한 여자의 이야기를 그리는 미스터리 치정 멜로드라마로, 현재는 차기작을 검토 중이다.
남편인 설경구는 올해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하이퍼나이프’를 공개했다. 박은빈, 설경구 주연의 ‘하이퍼나이프’는 과거 촉망받는 천재 의사였던 ‘세옥’이 자신을 나락으로 떨어뜨린 스승 ‘덕희’와 재회하며 펼치는 치열한 대립을 그린 메디컬 스릴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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