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리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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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김태리가 청초한 미모를 자랑했다.

28일 김태리는 자신의 채널에 잔디밭에 누워서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김태리는 사진과 함께 “행운은 기세다~! 이 별에 필요한 네잎클로바”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김태리는 잔디밭에 누워 네잎클로버를 입에 물고 있다. 김태리는 화장기 없는 얼굴로 청초한 비주얼을 자랑한다. 김태리의 모습이 말갛다.

한편 김태리는 영화 ‘이 별에 필요한’에 출연했다. ‘이 별에 필요한’은 2050년 서울, 화성 탐사를 꿈꾸는 우주인 난영과 뮤지션의 꿈을 접어둔 제이가 만나 꿈과 사랑을 향해 나아가는 로맨스​로, 배우 홍경과 호흡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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