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TOPIC/Splash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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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성룡이 대역없는 스턴트 연기를 선보였다.

중화권 톱배우 성룡은 8월 10일(현지시간) 호주 시드니 오페라하우스 꼭대기에서 액션 연기를 선보였다.

사진 속 성룡은 특수요원 의상을 입은 채 까마득한 높이에서 촬영 중인 모습이다. 올해 62세 노장의 연기 투혼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이 영화는 성룡 주연의 중국 호주 합작 SF 스릴러 영화 '블리딩 스틸'. 특수요원(성룡 분)이 한 사건의 증인을 보호하던 중 거대한 음모에 휩싸이게 되고, 몇 년 뒤 SF 소설이 출간되며 음모 속 인물들이 다시 등장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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