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JK김동욱이 카리나의 정치색 논란을 언급했다.
가수 JK김동욱은 28일 “나름 내로라하는 기업을 운영했던 양반이 예전 나한테 했던 얘기다”라며 “동욱이는 기획사가 없어서 저렇게 정치적인 발언을 서슴지 않고 한다고”라고 전했다.
이어 “여보세요!! 요즘은 대형기획사 아이돌들도 자기 의사 표현 당당하게 합니다”라며 “Wake the fuck up”이라고 덧붙였다.
앞서 그룹 에스파 멤버 카리나는 빨간색과 2가 포인트로 들어간 점퍼를 입고 찍은 사진을 공유해 정치색 논란에 휩싸였다.
대선을 일주일 앞두고 특정 정당을 지지한 것이 아니냐는 것.
이에 카리나는 팬소통 플랫폼을 통해 “걱정하게 해서 정말 미안하다. 나는 전혀 그런 의도가 아니었는데 이렇게까지 계속 오해가 커지고 많이 걱정해서 직접 이야기 해줘야 할 것 같다고 생각했다”라고 해명했다.
그러면서 “앞으로는 저도 좀 더 관심을 갖고 주의 깊게 행동하겠다. 다시 한번 걱정 끼쳐서 미안하다”라고 사과했다.
하지만 윤석열 대통령을 공개 지지했던 JK김동욱이 카리나의 행동을 자기 의사 표현이라고 받아들여 눈길을 끌고 있다.
-다음은 JK김동욱 글 전문.
나름 내로라하는 기업을 운영했던 양반이 예전 나한테 했던 얘기다
동욱이는 기획사가 없어서 저렇게 정치적인 발언을 서슴치 않고 한다고
여보세요!!
요즘은 대형기획사 아이돌들도 자기의사 표현 당당하게 합니다.
Wake the fuck u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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