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소녀시대 효연과 서현이 일본에서 깜찍 셀카를 찍었다.
8월 13일 효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즐거웠어. #smtownintokyo #효서"라는 글과 함께 셀카를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효연과 서현은 'SMTOWN LIVE TOUR V IN JAPAN' 공연을 마친 후 셀카를 찍고 있는 모습. 미녀 자매의 우정이 보는 이를 흐뭇하게 만든다. 금발의 효연과 흑발의 서현 조합이 잘 어울린다.
한편 소녀시대는 지난 12일 김포국제공항을 통해 일본 도쿄로 출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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