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N ‘특종세상’ 방송캡처
MBN ‘특종세상’ 방송캡처

[헤럴드POP=전하나 기자]임상희 가족이 한밤중에 이사를 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12일 방송된 MBN ‘특종세상’에서는 임상희 부부가 한밤중에 이사를 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전라남도 강진군 박미진, 임상희 부부가 이사 준비를 했다. 남편 임상희는 “오늘 저희 차 트럭 2대랑 이제 트럭 3대가 더 올 거예요. 총 5대가 오늘 경상도로 갑니다. 저희는 이사를 밤에 가요. 저희 식구들을 데려가야 하거든요. 밤에 가야 하는 이유가 있어요”라고 말해 궁금증을 높였다.

이후 밤이 되고 임상희 가족이 산에서 의문의 상자를 트럭에 가득 채워 창녕군으로 이동했다. 텅 빈 숲속 공터에 도착한 임상희는 “이사왔잖아요 지금. 경남 창녕으로. 이쪽으로 이사온 거예요”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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