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리나/사진=온라인 커뮤니티
카리나/사진=온라인 커뮤니티

[헤럴드POP=김나율기자]그룹 에스파 멤버 카리나가 친언니의 결혼식에 참석해 시선을 끌었다.

지난 14일, 카리나는 친언니의 결혼식에 참석했다. 카리나가 친언니의 결혼식에 참석한 모습이 담긴 사진 여러 장이 온라인 커뮤니티 등에 퍼져 화제가 됐다.

사진 속 카리나는 블랙 정장을 입은 모습이었다. 귀걸이, 목걸이 등 주얼리로 포인트를 줬으며, 긴 웨이브 헤어스타일로 세련된 분위기를 자아냈다. 카리나는 단정한 모습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카리나는 그야말로 민폐하객이었다. 카리나는 수수하게 화장하고 단아한 옷차림이었는데도 다른 하객의 시선을 끄는 비주얼이었다.

카리나는 과거 친언니에 대해 언급한 적 있다. 지난해 공개된 유튜브 채널 ‘테오’의 ‘살롱드립2’ 카리나 편에서 카리나는 간호사인 친언니에 대해 이야기했다.

카리나는 친언니와 친하다고 말하며 “살면서 본 사람 중에 제일 착한 사람이다. 우리 언니보다 착한 사람 없다. 저 연습생 때도 언니가 반창고 챙겨줬다”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제가 언니 동생인 건 완전 비밀이다. 제가 방송에서 ‘언니가 저보다 예쁘다’고 했다가 언니가 스트레스 받았다. 언니가 ‘너 때문에 세상 밖을 못 다니겠다. 다시는 그런 말 하지 마라’라고 하더라”라고 말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카리나가 친언니의 결혼식에 참석해 모습을 드러낸 가운데, 하객 카리나의 비주얼이 연일 화제다.

한편 카리나가 속한 에스파는 오는 27일 새 싱글 ‘Dirty Work’를 발매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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