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2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방송화면 캡처
KBS2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방송화면 캡처

[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이순실의 과거 이력이 밝혀졌다.

15일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는 보스들의 일상이 그려졌다.

제2의 이태원이라고 불리는 동두천에서 이순실은 직원들에게 미국에 간 경험이 있는지 물었다. 그러면서 자신은 20번 넘게 갔다고 밝혀 주변을 놀라게 했다.

이순실은 UN 파워 스피치, 뉴욕 맨해튼 1인 시위 등 다양한 활동을 한 것으로 전해졌다. 하지만 본인의 영어 이름을 읽지 못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순실은 “영어 ABCD까지만 안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한편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는 일할 맛 나는 일터를 만들기 위한 대한민국 보스들의 자발적 자아성찰 프로그램이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