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채원/사진=민선유 기자
문채원/사진=민선유 기자

[헤럴드POP=박서현기자]배우 문채원이 장동윤, 강지영 아나운서에 이어 일주일간 MBC FM4U <브런치카페>의 스페셜 DJ로 나선다.

MBC 라디오에 따르면 문채원은 오는 6월 23일(월)부터 <브런치카페>의 스페셜 DJ로 청취자들과 만날 예정이다.

다양한 작품을 통해 대중의 사랑을 받아온 문채원이 라디오 DJ로 활약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그는 “라디오는 매력적인 소통 매체라고 늘 생각해왔고, 언젠가는 꼭 도전해보고 싶었다”며 “<브런치카페>를 통해 처음 DJ 자리에 설 수 있어 기쁘고 설렌다”고 소감을 전했다.

지난 5월 25일(일) DJ 이석훈의 하차 이후 <브런치카페>는 약 6주간 스페셜 DJ 체제로 운영되고 있으며, 오는 7월 6일 방송을 끝으로 막을 내릴 예정이다. 앞서 배우 장동윤과 프리랜서를 선언한 강지영 아나운서가 4주간 진행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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