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년24 인스타그램
소년24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임지연 기자] Mnet '소년24' 측이 알렉스 논란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15일 오후 '소년24' 관계자는 헤럴드POP에 "알렉스가 미성년자임을 감안하여 법적으로 출입 가능한 일반 음식점으로 예약했고, 부모님 동의 하에 술 대신 음료를 마셨다"고 전했다.

이날 한 매체는 '소년24'의 미성년자 멤버인 알렉스가 담당PD 및 멤버들과 술집에 출입했다는 사실을 보도했다.

'소년24' 멤버들의 SNS에는 제작진과 출연진이 술집에서 회식하는 모습이 담긴 사진 여럿이 게재되었으나 현재는 삭제됐다. 이 중 문제가 된 건 출연진 중 미성년자인 알렉스가 술집에 동행한 부분.

'소년24' 측은 "알렉스를 이른 시간에 귀가시켰으나, 오해를 불러 일으킬 수 있는 곳으로 회식 장소를 선정한 점 죄송합니다. 향후 더욱 신중을 기하겠습니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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