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김지혜가 임신 중 근황을 전했다.
20일 그룹 캣츠 출신 김지혜는 자신의 채널을 통해 “배는 점점 무거워지고 밖에 외출하는게 줄어들면서 거실에 요깔고 밤서방이랑 누워서 티비보는게 요즘 힐링이거든요. 하루종일 씻지않아 서로 못생겼다면서 깔깔거리다가 누가 더 못생겼는지 증명하자고 셀카를 켰는데 그 첫화면을 잊지못해요. 너무 웃음이 가득하다못해 행복한 부부의 모습이 있는거 아니겠어요. 예쁘다 우리”라고 적었다.
이어 “평생 올 행복이 요즘 다 온거같아 불안하기도 하고 좋기도 하지만 좋은것만 생각할래요. 내 남편 고마워♥”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지혜와 남편 최성욱이 나란히 누워 웃으며 셀카를 찍는 모습이 담겨 있다. 두 사람의 얼굴에 행복이 넘쳐 흐른다.
한편 김지혜는 2007년 걸그룹 캣츠로 데뷔했으며 현재 사업가 겸 인플루언서로 활동 중이다. 남편 최성욱은 지난 2005년 에이스라는 예명과 함께 그룹 파란으로 활동했다. 두 사람은 지난 2019년 결혼했고, 이후 6년의 긴 시간 동안 난임을 겪다 최근 시험관에 성공, 쌍둥이를 임신했다고 전해 뜨거운 축하를 받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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