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정도빈 정시아 부부 딸 서우가 귀요미로 변신했다.
배우 정시아는 8월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똘똘이 서우"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서우는 동그란 뿔테 안경을 끼고 공부를 하고 있는 모습. 똘똘이 스머프 같은 귀여운 모습이 보는 이를 흐뭇하게 만든다.
한편 백도빈 정시아 부부는 지난 2009년 결혼했으며 슬하에 아들 준우, 딸 서우 남매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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