맷 르블랑 트위터
맷 르블랑 트위터

[헤럴드POP=배재련 기자]'프렌즈' 조이와 챈들러의 우정은 영원하다.

할리우드 배우 맷 르블랑은 최근 외신과의 인터뷰를 통해 변함없는 매튜 페리와의 우정을 언급했다.

두 사람은 시트콤 '프렌즈'에서 단짝 조이와 챈들러로 연기를 선보였다.

맷 르블랑은 "며칠 전 매튜 페리를 봤다. 나는 내 친구를 정말 사랑한다. 나와 매튜 페리, 데이빗 쉼머, 제니퍼 애니스톤, 커트니 콕스, 리사 쿠드로는 정말 많은 시간을 함께 보냈다. 여전히 사랑한다"고 말했다.

이어 "5년만에 만났지만 마치 어제 본 것처럼 이야기를 나누었다. 친구를 만나 정말 기쁘다"고 밝혔다.

한편 '프렌즈'는 1994년부터 2004년까지 미국에서 방영되며 전 세계적으로 큰 인기를 끌었다. 종영 12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그 인기는 여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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