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YG엔터테인먼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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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블랙핑크가 월드 투어 고양 공연에서 신곡을 최초 공개한다.

23일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 측은 그룹 블랙핑크가 오는 7월 5일과 6일 양일간 고양종합운동장 주경기장에서 열리는 ‘BLACKPINK WORLD TOUR ‘DEADLINE’ IN GOYANG’에서 신곡 무대를 최초로 공개한다고 밝혔다.

블랙핑크의 이번 신곡은 일정, 제목, 콘셉트 등이 모두 베일에 싸여 있음에도 전세계 음악 팬들의 큰 관심을 받아왔다. 여기에 이들의 컴백이 임박했다는 양현석 총괄 프로듀서의 공식 발표, 한국에서 진행된 해외 유명 감독과 뮤직비디오 촬영 등의 소식이 전해지며 궁금증이 최고조에 달했던 상황이다.

소속사 측은 “이번 신곡 발표 방식에 대해 많은 논의가 있었고, 팬 여러분과 다시 하나가 될 ‘DEADLINE’ 투어의 첫 출발점이라는 의미를 지닌 고양 콘서트에서 가장 먼저 선보이기로 했다. 발매일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조만간 공식적으로 말씀드릴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블랙핑크는 7월 고양 공연을 시작으로 총 16개 도시·31회차에 달하는 월드 투어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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