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하츠투하츠(Hearts2Hearts)가 신곡 ‘STYLE’(스타일)로 글로벌 팬들의 도파민을 제대로 터뜨리고 있다.
6월 18일 새 싱글 ‘STYLE’로 컴백한 하츠투하츠는 음악방송, 숏폼 영상, 퍼포먼스 콘텐츠, 안무 연습 영상 등 다채로운 콘텐츠를 통해 이번 신곡의 퍼포먼스를 선보여 뜨거운 호응을 얻는 중이다.
‘STYLE’의 퍼포먼스는 포인트 안무인 ‘하투하 스타일’로 풀어낸 경쾌한 셔플 댄스를 비롯해 코러스 직전 다 같이 점프를 하며 시선을 사로잡는 파트, 사진을 찍은 후 미소를 짓는 모습을 표현한 동작, 곡의 발랄한 분위기를 더욱 고조시키는 멤버들의 다양한 페어 조합, 하츠투하츠의 강점인 다인조 ‘칼각’ 안무를 만끽할 수 있는 후반부 퍼포먼스 등으로 구성, 통통 튀는 밝고 상큼한 매력과 기분 좋은 에너지를 선사한다.
특히 지난 20일 Mnet 디지털 스튜디오 M2 유튜브 채널에서 공개된 ‘MOVE TO PERFORMANCE’(무브투퍼포먼스) 영상은 하츠투하츠의 러블리하고 스포티한 유니폼 스타일링과 탄탄한 완성도의 ‘STYLE’ 퍼포먼스가 어우러져 좋은 반응을 이끌어내는 중이며, 22일 유튜브 하츠투하츠 채널에 업로드된 ‘STYLE’의 안무 연습 영상 역시 안무의 디테일한 부분까지 한눈에 만날 수 있어 높은 관심이 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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