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배우 박규영이 청초한 미모를 드러냈다.
25일 박규영은 자신의 SNS에 별다른 멘트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규영은 한 브랜드의 행사에 참석한 모습. 화이트 튜브톱 드레스를 착용해 어깨와 쇄골 라인을 드러낸 박규영은 청순하고 가녀린 분위기를 물씬 풍겨 눈길을 모았다. 활짝 미소 짓고 있는 박규영의 러블리한 면모 역시 돋보인다.
한편 박규영은 지난해 공개된 넷플릭스 ‘오징어 게임2’에 출연했다. ‘오징어 게임2’는 복수를 다짐하고 다시 돌아와 게임에 참가하는 ‘기훈’(이정재)과 그를 맞이하는 ‘프론트맨’(이병헌)의 치열한 대결, 그리고 다시 시작되는 진짜 게임을 담은 이야기. 박규영은 핑크 가드 강노을 역으로 반전을 선사했다.
또한 박규영은 오는 6월 27일 공개되는 ‘오징어 게임3’에도 출연해 전 세계 팬들을 만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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