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그룹 아스트로 윤산하가 본격적인 솔로 컴백 카운트다운에 돌입했다.

윤산하는 지난 25일 오후 판타지오 공식 SNS 채널을 통해 두 번째 솔로 미니앨범 ‘CHAMELEON’(카멜레온)의 스케줄 포스터 이미지를 공개했다.

포스터에 따르면 윤산하는 오늘(26일) 오후 트랙리스트를 시작으로 연일 앨범 코멘터리, 콘셉트 포토 4종, 하이라이트 메들리, 애프터 스케줄러, 뮤직비디오 스포일러 포토, 뮤직비디오 티저 등 다양한 티징 콘텐츠를 순차적으로 선보인다.

이 가운데 콘셉트 포토는 ‘EXHALE’(엑스헤일), ‘INEXORABLE’(인엑서러블), ‘EXCURSION’(익스커션), ‘INCHOATE’(인코어트) 총 네 가지 버전으로 공개된다. 각각 ‘내뿜다’, ‘거침없는’, ‘여행’, ‘시작 단계’를 뜻하는 버전명이 윤산하가 표현할 매력적인 콘셉트를 궁금하게 한다.

‘CHAMELEON’은 지난해 8월 솔로 아티스트로 데뷔한 윤산하가 11개월 만에 발표하는 새 앨범이다. 윤산하는 자유자재로 몸빛을 바꾸는 카멜레온처럼 변화무쌍한 매력과 색깔로 또 한 번의 성장을 증명할 예정이다.

한편, 윤산하의 솔로 미니 2집 ‘CHAMELEON’은 오는 7월 15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사진 제공 = 판타지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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