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N ‘특종세상’ 방송캡처
MBN ‘특종세상’ 방송캡처

[헤럴드POP=전하나 기자]트로트 가수 장군이 새벽부터 녹즙 배달 일을 하는 모습이 공개됐다.

26일 방송된 MBN ‘특종세상’에서는 트로트 가수 장군이 새벽부터 배달 일을 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트로트 가수 장군이 새벽 1시부터 부지런히 움직였다. 장군은 “아침에 녹즙 드시는 분들이 계시는데 제가 배달을 하고 있습니다. 지금은 너무 더워서 많이 줄었다”라며 아침부터 여기저기 뛰어다니는 이유를 설명했다.

장군은 “3시간 반 정도는 계속 이렇게 뛴다. 이게 지금 다 땀이다”라며 땀으로 젖은 옷을 보여줬다. 이어 장군은 “가수로 데뷔를 하긴 했지만 가수로서 얻는 수익이 없으니까 지금은. 수익을 내서 가족한테 보탬이 되어야 하는데 그게 안 되니까”라며 새벽부터 배달 아르바이트를 하는 이유를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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