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이시언이 2세에 대한 간절한 바람을 드러냈다.
29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태어난 김에 세계일주4’에서는 기안84, 빠니보틀, 이시언의 여행이 그려졌다.
이날 이시언은 “올해 새로운 가족 계획을 마음 먹었다. 가장으로서 간절한 마음을 담아 오체투지에 임했다”라고 남다른 마음가짐을 고백했다. 그는 “바람이 올해든 내년이든 꼭 이뤄졌으면”이라며 간절함을 보였다.
오체투지를 수행하던 중 험준한 오르막 경사에 고비가 찾아오기도 했다. 이시언은 “하다보니 정말 더 간절해지고, 힘든 만큼 바람이 이루어졌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라며 강인한 정신력을 보였다. 이어 중도에 포기하면 기도가 물거품 될까 불안했던 마음도 털어놓았다.
기안84, 이시언, 빠니보틀은 오체투지를 수행하고 시즌4 여정을 마무리 지었다.
한편 ‘태어난 김에 세계일주4’는 세상에서 가장 높고 험준한 산길 ‘차마고도’로 떠나 문명이 닿지 않은 고대의 길, 수천 년의 역사를 가진 천상의 땅에서 펼쳐지는 기안84의 대장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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