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JYP엔터테인먼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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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미지 기자] 트와이스가 정규 4집 첫 번째 콘셉트 필름과 이미지를 공개했다.

그룹 트와이스의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 측은 30일 0시 선보인 콘텐츠 ‘Extraordinary : We do us’를 통해 트와이스의 독특하고 트렌디한 매력을 담아냈다.

아홉 멤버는 뮤트한 색채가 다채롭게 입혀진 콘텐츠 속 푸른색 렌즈, 알록달록 컬러 마스카라, 롱 네일 아트 같은 과감한 스타일링과 포토제닉 포즈로 시선을 붙잡았다. 압도적 비주얼은 물론 키치한 느낌을 뽐내며 컴백 기대감을 수직 상승시킨다.

트와이스의 신보 ‘THIS IS FOR’(디스 이즈 포)는 지난 2021년 11월 ‘Formula of Love: O+T=<3’(포뮬러 오브 러브: O+T=<3) 이후 약 3년 8개월 만의 새 정규 앨범이다. 앨범과 동명인 타이틀곡 ‘THIS IS FOR’를 포함해 ‘FOUR’(포), ‘OPTIONS’(옵션스), ‘MARS’(마스), ‘RIGHT HAND GIRL’(라이트 핸드 걸), ‘PEACH GELATO’(피치 젤라토), ‘HI HELLO’(하이 헬로), ‘BATTITUDE’(배티튜드), ‘DAT AHH DAT OOH’(댓 아 댓 우), ‘LET LOVE GO’(렛 러브 고), ‘G.O.A.T.’(지오에이티), ‘TALK’(톡), ‘Seesaw’(시소), ‘Heartbreak Avenue’(하트브레이크 애비뉴)까지 총 14곡이 수록됐다.

한편 트와이스는 오는 7월 11일 오후 1시 네 번째 정규 앨범 ‘THIS IS FOR’를 발표한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