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혜 채널
김지혜 채널

[헤럴드POP=박서현기자]김지혜가 뒤집어진 피부에 속상함을 드러냈다.

29일 김지혜는 자신의 채널을 통해 “#나다시돌아갈래 임신하고 다 좋은데 딱 하나 안 좋은점, 내 피부 ㅜㅜㅜㅜㅜㅜㅜㅜ 온갖 호르몬에 지고 말았어요..진짜진짜 예민한 피부라 임신전에 홈케어 미친듯이 해서 컨디션 끌어올렸거든요? 이제 좀 트러블 안나고 하루정도 세수 안해도(?) 피부가 버텨줄만한 컨디션이 됐는데 ㅜㅜ(원래는 세수 한번만 안해도 얼굴이 불타는 고구마가 됐거든요)”라고 적었다.

이어 “임신하고 나서 5주부턴가? 갑자기 홍조가 확 올라오더니 와다다가 작은 좁쌀들이 올라오더라구요 팩을 매일해도 안되고, 기초를 바꿔봐도 안되고 정말 뭔짓을 해도 피부가 진정이 안되는거에요 ㅜㅜㅜ그러더니 피부가 꺼끌꺼글 해지면서 따갑기 까지 ….저는 기본카메라로 뷰티촬영 해야되는 사람인데 진짜 눈물이 막 났어요 ㅜ”라면서 앰플을 추천 받았고 많이 진정됐다고 밝혔다.

함께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지혜의 임신 전 잡티 하나 없이 깨끗한 피부에서 임신 후 여드름이 난 비포앤애프터가 담겨 있어 눈길을 끈다.

한편 김지혜는 2007년 걸그룹 캣츠로 데뷔했으며 현재 사업가 겸 인플루언서로 활동 중이다. 남편 최성욱은 지난 2005년 에이스라는 예명과 함께 그룹 파란으로 활동했다. 두 사람은 지난 2019년 결혼했고, 이후 6년의 긴 시간 동안 난임을 겪다 최근 시험관에 성공, 쌍둥이를 임신했다고 전해 뜨거운 축하를 받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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